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은 참여하는 기업과 투자자 모두에게 득이되는 좋은 제도란걸 알고 계시나요?

기업의 측면에서 보면,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대중들에게 투자를 받아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과
기업의 상품을 홍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들의 측면에서 보면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투자 대상 기업의 상품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직접 확인 할 수 있고,
새로운 투자처 발굴을 위한 플랫폼으로의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는 '기업'이자 다른 기업의 펀딩에 투자하는 '투자자'인 남자

이번에 만나뵌 대표님 또한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은 기업과 투자자 모두에게 좋은 제도라고 강력추천해 주셨는데요
한국의 수제버거로 전 세계에 진출하겠다는 목표를 가진 기업, (주)테이스터스의 서경원 대표입니다.

서경원 대표는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는 기업이자 또 다른 기업에 투자하는 투자자입니다.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다!

(주)테이스터스는 햄버거를 주력 사업상품으로 구상하고 공동창업자인 백성훈씨와 요리 및 메뉴관리를 하는
데이비드백과 함께 수제버거 브랜드인 [바스버거]를 출시했습니다. [바스버거]의 첫 매장은 창업주들의 자금과 지인의 자금을 모아
2015년 1월 광화문에 오픈했는데요. 펀드매니저 시절부터 투자에 관심이 많았던 서경원 대표는 2016년 2호점을 개장하면서 본격적으로 투자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3호점 런칭을 위해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증권형으로 진행을 한 결과 1차 3천 9백만원을 투자받는 데 성공하였고,
이에 힘입어 2차 펀딩을 진행하여 1억 7천만원(달성률 112%)을 투자받는 놀라운 성과를 올렸습니다. 이후, 투자자들의 호응이 높아 '앵콜'로
3차, 4차, 5차까지 성공적인 펀딩을 진행하였습니다.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바스버거]4호점, 7호점, 8호점 매장을 오픈하고, 곧 9호점까지 오픈 할 예정인 (주)테이스터스!

이러한 펀딩의 성공에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의 맞춤형 컨설팅 지원과 언론 홍보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농금원을 통해 사업 확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하는 서경원 대표! (주)테이스터스처럼 사업을 확장 할 수 있는 기회,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세요!

 

(주)테이스터스는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여 11일(2018.08.27 ~ 2018.09.06) 동안 
128,000,000원 (128%)를 달성한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