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창업기업들은 일반적으로 초기 사업단계에서 '자본조달'이라는 문제점에 직면하게 되는데요.
사업 초기에 외부자금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업 초기, 자금을 조달하는 수단으로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잠깐! 왜! 농금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걸까요?

그 이유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서는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기 위한 홍보영상 제작과 세무 및 법률 상담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콘텐츠는, 농금원에 문을 두드린 창업가, (주)해피보리네의 문상혁 대표를 만나보았습니다.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은 사업초기에 상당히 유용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외부자금을 유치할 수 있으며 동시에 대중들에게 노출되었다는 점도

 상당히 큰 홍보가 되었고, 사업을 수행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해피보리네 / 문상혁 대표

 

사업 초기였던 (주)해피보리네는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에 1억 원의 투자금액을 설정하고 걱정과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주)해피보리네는 목표금액의 94%이상인 9,410만 원이 모금되면서 성공적으로 투자모금을 마무리 할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모금 된 투자금은 가맹점을 개설하는 비용과 (주)해피보리네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문상혁 대표는 (주)해피보리네 2호점 개설을 목표로 2차 펀딩에 도전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주)해피보리네처럼 창업 초기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세요!

 

(주)해피보리네는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여 24일 (2018.09.05 ~ 2018.09.28) 동안 94,100,000원 (94.1%)를 달성한 기업입니다.